규림요양병원


 
  어버이날-사회사업실
 작성자 : 홍보담당자
작성일 : 2021-05-10     조회 : 289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규림요양병원 사회사업실에선 환자분들의 위한 카네이션을 준비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버이날임에도 불구하고 환자분들을 보시지 못하는 보호자분들의 위해 가족과 같은 마을 담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또한 카네이션과 함께 사진촬영을 실시하였으며 보호자분들께 보내드렸습니다.

 저희 규림요양병원은 환자분들과 오전시간을 이용하여 매일 산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산책을 진행함으로써 환자분들의 정서적 안정감 및 상,하체 근력퇴행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