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위험 낮춘다는 북유럽 식단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홍보담당자
작성일2018.07.25
관련링크
본문
치매 위험 낮춘다는 북유럽 식단, 어떻게 먹어야 할까
북유럽 식단이 치매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북유럽 식단을 먹는 참가자의 치매 위험이 30%까지 감소했다.
특히, 활동적인 생활습관을 가진 참가자의 치매 위험이 낮았다.
알츠하이머 학회 더그 브라운 박사는 “건강한 식단은 기억 능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을 낮추는 데 중요하다”며
“특히 식단과 신체적인 활동을 함께 결합했을 때 효과가 커진다”고 말했다.
전통적인 북유럽 식단은 지중해 식단과 함께 건강하다고 알려진 식단이다.
풍부한 채소 과일 및 통곡물, 적당량의 해산물, 계절 음식으로 집에서 요리해 먹는다.
설탕이나 가공식품을 피하고 육류는 적게 먹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시카고에서 열린 ‘알츠하이머 학회 국제학술회의’에서 발표됐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24/2018072401280.html
북유럽 식단이 치매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북유럽 식단을 먹는 참가자의 치매 위험이 30%까지 감소했다.
특히, 활동적인 생활습관을 가진 참가자의 치매 위험이 낮았다.
알츠하이머 학회 더그 브라운 박사는 “건강한 식단은 기억 능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을 낮추는 데 중요하다”며
“특히 식단과 신체적인 활동을 함께 결합했을 때 효과가 커진다”고 말했다.
전통적인 북유럽 식단은 지중해 식단과 함께 건강하다고 알려진 식단이다.
풍부한 채소 과일 및 통곡물, 적당량의 해산물, 계절 음식으로 집에서 요리해 먹는다.
설탕이나 가공식품을 피하고 육류는 적게 먹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시카고에서 열린 ‘알츠하이머 학회 국제학술회의’에서 발표됐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24/2018072401280.html
- 이전글파킨슨병 유전자 억제했더니 뇌 활동 정상으로 18.07.31
- 다음글온열질환 예방법 '다섯 가지'만 기억하세요 18.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