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2~3인 병실도 건강보험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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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담당자
작성일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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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2~3인 병실도 건강보험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의 일환으로 대표적인 비급여 항목이었던 2~3인 병실의 입원료에 대해 7월부터 건강보험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인실 이상에만 적용됐던 건강보험이 2~3인 병실로 확대되면 본인부담률은 20~50% 사이에서 정해질 전망이다.
현재 상급종합병원의 2인실 입원료는 20만원 안팎이고 3인실은 10만원 내외다.
2~3인실이 급여가 적용되면 환자가 부담하는 입원료는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관련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RUFRJ8QUD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의 일환으로 대표적인 비급여 항목이었던 2~3인 병실의 입원료에 대해 7월부터 건강보험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인실 이상에만 적용됐던 건강보험이 2~3인 병실로 확대되면 본인부담률은 20~50% 사이에서 정해질 전망이다.
현재 상급종합병원의 2인실 입원료는 20만원 안팎이고 3인실은 10만원 내외다.
2~3인실이 급여가 적용되면 환자가 부담하는 입원료는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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