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반응 느린 老人, 조기사망·낙상 위험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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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담당자
작성일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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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반응 느린 老人, 조기사망·낙상 위험 2배
신체 기능 떨어진 탓… 운동해야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백남종 교수팀이 65세 이상 노인 433명을 대상으로 노인들이 검지 손가락으로 1분간 측정판을 몇 회
두드리는지 측정했다.
그 결과, 손가락을 느리게 움직인 사람은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인 사람과 비교했을 때 낙상이나 조기 사망 등을 겪을 위험이 2.2배로 높았다(노인의학회지).
병원을 찾지 않아도 집에서 간단하게 손가락과 시계를 이용해 신체 기능을 평가할 수 있다.
10초 동안 검지 손가락으로 책상을 최대한 빨리 두드렸을 때 30회를 채우지 못한다면 신체 기능이 떨어진 상태라고 볼 수 있다.
백남종 교수는 "손가락을 10초간 두드린 횟수가 30회 이하라면 신체 기능이 더 떨어지지 않도록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5회 이상 해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링크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30/2017083000177.html
신체 기능 떨어진 탓… 운동해야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백남종 교수팀이 65세 이상 노인 433명을 대상으로 노인들이 검지 손가락으로 1분간 측정판을 몇 회
두드리는지 측정했다.
그 결과, 손가락을 느리게 움직인 사람은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인 사람과 비교했을 때 낙상이나 조기 사망 등을 겪을 위험이 2.2배로 높았다(노인의학회지).
병원을 찾지 않아도 집에서 간단하게 손가락과 시계를 이용해 신체 기능을 평가할 수 있다.
10초 동안 검지 손가락으로 책상을 최대한 빨리 두드렸을 때 30회를 채우지 못한다면 신체 기능이 떨어진 상태라고 볼 수 있다.
백남종 교수는 "손가락을 10초간 두드린 횟수가 30회 이하라면 신체 기능이 더 떨어지지 않도록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5회 이상 해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링크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30/201708300017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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