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량적으면,대장종양 위험최대'1.6배'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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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담당자
작성일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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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량적으면,대장종양 위험 최대'1.6배'높아
근육량이 적으면 대장에 용종이나 암 등의 종양이 생길 위험이 최대 1.6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근육량이 적을수록 대종종양 위험이 높은 이유에 대해, 근육량 감소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인슐린저항성·만성염증·신체활동 부족은 대장종양의 원인으로도 공통되게 작용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정윤숙 교수는 "이번 연구로 인해 적은 근육량이 대장종양의 독립적인 위험인자임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임상소화기내과(clinical gastroenterology)' 최근호에 발표됐다.
관련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02/2016120201237.html
근육량이 적으면 대장에 용종이나 암 등의 종양이 생길 위험이 최대 1.6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근육량이 적을수록 대종종양 위험이 높은 이유에 대해, 근육량 감소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인슐린저항성·만성염증·신체활동 부족은 대장종양의 원인으로도 공통되게 작용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정윤숙 교수는 "이번 연구로 인해 적은 근육량이 대장종양의 독립적인 위험인자임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임상소화기내과(clinical gastroenterology)' 최근호에 발표됐다.
관련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02/20161202012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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