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간병사양성교육과정 수료생의 소감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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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규림관리자
작성일200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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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간 2007. 3. 5 ~ 4. 6
박영자(부산시 연제구 연산9동)
만물이 열리는 봄, 사랑의 계절인 봄, 이 좋은 계절에 낮선 환경과 모르는 사람들과의 만남. 짧은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어르신들과의 짧은 만남, 이 모든것들이 사랑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사랑의 힘이 위대하다는 것을
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은 받을 때보다 베풀 때 몇 배 더 행복해진다 것을,
그리고 더불어 산다는 것을 이곳에 와서야 깊이 알았습니다.
영파문화센타 및 규림병원 모든 관계자 여러분 지금처럼 더욱더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시길 바라며
특히 이번 교육에 나이 많은 우리 수강생들에게 친절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문화센타 담당 선생님께 깊은 고마움을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영자(부산시 연제구 연산9동)
만물이 열리는 봄, 사랑의 계절인 봄, 이 좋은 계절에 낮선 환경과 모르는 사람들과의 만남. 짧은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어르신들과의 짧은 만남, 이 모든것들이 사랑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사랑의 힘이 위대하다는 것을
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은 받을 때보다 베풀 때 몇 배 더 행복해진다 것을,
그리고 더불어 산다는 것을 이곳에 와서야 깊이 알았습니다.
영파문화센타 및 규림병원 모든 관계자 여러분 지금처럼 더욱더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시길 바라며
특히 이번 교육에 나이 많은 우리 수강생들에게 친절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문화센타 담당 선생님께 깊은 고마움을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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